메건 데니즈 폭스(영어: Megan Denise Fox, 1986년 5월 16일~)는 미국의 배우, 모델이다. 2001년 영화 《홀리데이 인 더 선》을 통해서 데뷔를 했고, 2004년 《희망과 신념》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으며, 《드라마 퀸》 에도 출연하였다. 이후 2007년 블록버스터 영화 《트랜스포머》에서 미카엘라 베인스 역(주연)을 맡은 계기로 큰 인기를 얻게됨과 동시에 틴 초이스 어워드의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. 2009년에는 트랜스포머의 두 번째 작인 《트랜스포머: 패자의 역습》에 출연해 훨씬 폭넓은 명성을 얻게되며, 같은 해에 《죽여줘! 제니퍼》에서도 주연을 맡았다. 폭스는 현대에서 섹스 심벌로 가장 잘 알려진 여성 중 한명으로,[1][2] 《맥심》, 《롤링 스톤》, 《FHM》와 같은 잡지에서 선정하는 섹시 순위에 자주 포함된다. 또한 미디어에서 "차세대 안젤리나 졸리"라고 불릴 정도로 안젤리나 졸리와 많은 비교가 되고 있다.[3][4] 한편, 《베버리 힐즈 아이들》에서 처음만난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2004년부터 정식적인 연애관계로 발전했다.[5][6] 그리고 2010년 6월 하와이에서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함께 비밀리에 결혼을 올렸다.[7] 2015년 8월 21일, 두 사람은 언론에 이혼을 공식 발표하고 이후 이혼 소송을 시작하였지만,[8][9] 2016년 재결합과 세 번째 임신을 발표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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